Meta가 지난 9일 자사의 광고 솔루션을 활용해 뛰어난 비즈니스 성과를 거둔 파트너사를 시상하는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 2025(Meta Agency First Awards 2025)’를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는 Meta 플랫폼 내의 광고 솔루션을 기반으로 주목할 만한 성과를 이룬 파트너사 에이전시를 선정 및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성과 중심의 평가를 넘어, 급변하는 디지털 마케팅 환경 속에서 적극적인 기술 도입과 민첩하고 유연한 협업을 통해 우수한 성공 사례를 만들어낸 파트너십에 주목했습니다.
시상 부문은 ▲에이전시 오브 더 이어(Agency of the Year) ▲프로덕트 챔피언(Product Champion)에 더해, 새롭게 신설된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그로스 드라이버(Growth Driver) 총 4개의 부문으로 구성됐습니다.
Meta와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뛰어난 성과를 창출해낸 파트너사에 시상하는 ‘게임 체인저’ 부문에서는 총 7곳이 수상했습니다. 세부 부문 중 애드테크 (Ad-tech) 분야에서는 ‘매드업’이 Meta API를 활용한 솔루션의 기획부터 피칭, 테스트 및 개발까지 Meta와 적극적으로 협업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크로스보더 트레이드(Cross-Border Trade) 분야에서는 ‘카페24’와 ‘에코마케팅’이 공동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카페24는 중소형 광고주의 해외 진출 확대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되었으며, 에코마케팅은 파트너십 광고를 위한 크리에이터 분석 솔루션을 선보이는 등 혁신적인 비즈니스 확장 사례를 제시한 점이 수상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협력 광고(Collaborative Ads) 분야에서는 ‘CJ메조미디어’, ‘와이즈버즈’, ‘KT나스미디어’, ‘매드업’ 등 총 4개의 파트너사가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CJ메조미디어는 뷰티 카테고리 강화를 위해 협력 광고를 통한 성공 사례를 창출하고, 이를 공동 리포트로 발간하며 시장 인사이트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와이즈버즈, KT나스미디어, 매드업은 각각 에이블리, W컨셉, 컬리와의 협력 광고를 안정적으로 도입하고 확대해 나가며 이커머스 분야의 성장을 지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브랜딩 솔루션(Branding Solution)’ 분야에서는 ‘인크로스’가 Meta의 브랜딩 중심 솔루션을 활용한 연간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 마케팅 영역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어 Meta의 주요 광고 솔루션을 적극 도입해 캠페인 퍼포먼스 향상을 이뤄낸 ‘프로덕트 챔피언’ 부문은 ‘에코마케팅’과 ‘타임어택’이 공동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또한, 높은 연간 성장률과 향후 성장 잠재력을 입증한 파트너사에게 시상하는 ‘그로스 드라이버(Growth Driver)’ 부문에는 ‘쇼핑몰만마케팅합니다’, ‘AMPM Global’이 공동 수상했습니다.
올해 ‘에이전시 오브 더 이어’는 Meta의 주요 솔루션을 활용해 괄목할 만한 비즈니스 성장과 성과를 선보인 ‘카페24’에 돌아갔습니다. 카페24는 Meta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광고주 세미나 개최, 영업팀 교육, 테스트 캠페인 진행 등 여러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것은 물론, 전반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눈에 띄는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Meta Korea 김보영 에이전시 파트너 총괄은 “AI와 기술 혁신의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빨랐던 올해, Meta와 파트너사가 한 팀으로 민첩하게 협업해 이뤄낸 성과가 수상작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Meta는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성공 사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