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공유 시, 추가적인 맥락을 함께 제공합니다.

존 헤게만 (John Hegeman), 뉴스 피드 및 스토리 부문 부사장

Facebook에서 어떤 종류의 뉴스를 보고 싶은지 물었을 때, 사람들은 시기 적절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원한다고 지속적으로 피력해왔습니다. 2018년, 뉴스피드에서 기사 출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컨텍스트 버튼’을 추가한 것도 이 때문입니다. 오늘부터 Facebook은 이용자가 공유하려는 뉴스 기사가 게재된 지 90일 이상 지난 경우, 이 사실을 알려주는 알림 화면 기능을 전 세계에 적용하기 시작합니다.

게재된지 90일 이상 지난 기사의 공유 버튼을 클릭하면 알림 화면이 나타납니다. 이는 사람들이 Facebook에서 콘텐츠를 공유할 때, 믿을 만한 정보에 입각하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필요한 맥락을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물론, 이용자가 뉴스의 내용이 현재와 관련이 있다고 판단한다면 언제든지 공유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지난 몇 달간의 내부 연구를 통해, 사람들이 어떤 기사를 읽고, 믿고, 공유할지 결정하는 일에 기사 게재 시기가 매우 중요한 맥락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특히 언론사들은 소셜 미디어에서 오래된 기사가 공유될 경우, 현재의 상황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해할 수 있음에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일부 언론사에서는 오래된 뉴스가 오해의 소지가 있는 방식으로 이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이를 특정 라벨링을 통해 식별할 수 있게 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들을 이미 취하고 있습니다. 

향후 몇달 동안, 저희는 알림 화면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테스트를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코로나19를 언급하는 링크를 포함한 게시물의 경우, 비슷한 알림 화면을 통해 링크의 출처에 대한 정보와 함께 코로나19 정보 센터로 안내하는 방법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맥락을 제공함으로써, 사람들이 시의 적절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가치 있다고 여기는 콘텐츠를 쉽게 찾아보도록 지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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